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로그인 상태 유지
ID/PW 찾기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2.18
Feb 18
2.10
Feb 10
4.13
Apr 13
7.1
Jul 2
2.28
Mar 1
서랍 속에서 외로...
Feb 21
ㄷ ㄷ ㄷ. 저녀석...
Feb 20
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2.18
Feb 18, 2025 1:20:52
235
매정한 녀석
도착할 때까지만이라도 버텨줄 것이지
온기마저 느낄 수 없는 널 바라보는
우리는 어떻게 하라고
시간이 지난다고 잊힐 리 없는 너인데…
원망하고 또 원망하며 아쉬워해 봐야
더는 들을 수 없는 너의 너스레가
더는 볼 수 없는 너의 환한 웃음이
사무치도록 그리워서 어떻게 하라고
먼저 가서 기다리는 그곳에서 만날 때쯤
원망하고 또 원망하며 아쉬워했던 마음
되갚아주리라 부질없는 다짐을 해본다.
편히 쉬렴.
멋진 내 동생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