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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21 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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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다를 것 없이
보내는 흔한 하루일 뿐인데
아무 일 없는 듯이 보내기에는
이 먹먹함이 가슴을 짓누른다.
늘 그랬듯이 하루가 지나고
다시 하루가 시작될 즘에는
아무 일 없는 듯이 보내겠지만…
더디지 않은 시간임에도
잊히지 않는 기억이 있다는 것을
아주 가끔은 잊게 되는 날에
잠들지 못하는 누군가의 끄적임.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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