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1, 2020 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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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는 너를 잊으려 하네
아직 못다 한 사랑을 여기에 남긴 채
나 이제는 나의 길을 가야만 하네
아직 모르는 곳이지만,
너를 두고 가려 하네
수많은 별이 가득한 이 밤
창가에 스치는 얼굴들
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데
내가 정말 떠나야 하는지
+
언제부턴가 노랫말이 달리 느껴진다.
그땐 그녀가 부르는 모습이
그저 슬프게만 보였었는데…
딱히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나도 이제 시간이 됐다며
모두에게 안녕이라는 말을
해야 할 시기가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누군가는 흔히 말하는 사춘기 소년의
방황쯤으로 치부하겠지만…
아직 못다 한 사랑을 여기에 남긴 채
나 이제는 나의 길을 가야만 하네
아직 모르는 곳이지만,
너를 두고 가려 하네
수많은 별이 가득한 이 밤
창가에 스치는 얼굴들
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데
내가 정말 떠나야 하는지
+
언제부턴가 노랫말이 달리 느껴진다.
그땐 그녀가 부르는 모습이
그저 슬프게만 보였었는데…
딱히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나도 이제 시간이 됐다며
모두에게 안녕이라는 말을
해야 할 시기가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누군가는 흔히 말하는 사춘기 소년의
방황쯤으로 치부하겠지만…
오래간만에 글을 쓰셨는데, 평소보다 더 슬퍼보이는건 기분탓은 아닌거 같은데요.
아재 뭐하고 계신가여.
잘 지내시냐고 묻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지내시냐고 물어보고싶네요.
늘 그렇지만 화이팅입니다.
아재 뭐하고 계신가여.
잘 지내시냐고 묻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지내시냐고 물어보고싶네요.
늘 그렇지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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