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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20 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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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은 듯 보내는 하루가
아무렇지 않을 수 없었던 기억에
다시금 먹먹해지는 날에…

나래를 펴고 훨훨 날아서 푸르름을 머금고
언젠가 못다 한 이야기 들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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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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