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1, 2020 23: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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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 40분
잠결에 들려오는 진동음
흔한 만우절 장난이었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듯 넘기진 못하겠지만,
현실은 참 가혹하기만 하더라.
기나긴 시간 힘겹기만 하셨으니
부디 그곳에선 편히 쉬셨으면…
국화꽃이 유난히 하얗게 보이던 날에…
잠결에 들려오는 진동음
흔한 만우절 장난이었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듯 넘기진 못하겠지만,
현실은 참 가혹하기만 하더라.
기나긴 시간 힘겹기만 하셨으니
부디 그곳에선 편히 쉬셨으면…
국화꽃이 유난히 하얗게 보이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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