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5, 2020 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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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구급차도 타보고
살다 보니 응급실도 가보고
살다 보니…
살다 보니…
오늘처럼 서글퍼지는 날도 있구나.
살다 보니…
살다 보니 응급실도 가보고
살다 보니…
살다 보니…
오늘처럼 서글퍼지는 날도 있구나.
살다 보니…
아재 또 어디 다치신거에요?
응급실이라뇨 ..
이글은 병원에서 나와서 쓰신거지요?
응급실이라뇨 ..
이글은 병원에서 나와서 쓰신거지요?
답글이 늦었어.
서비스센터도 들러야 하는데 늘 생각에 그치니…
그날 아버님께서 주무시다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셔서 응급실 다녀온 것이고 나아지셨지만,
추후 상황을 봐서 MRI 검사를 받아보려고 해.
응급실에 있었던 2시간 동안에는 몰랐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뭐라도 하지 않으면
뜬눈으로 아침을 맞을 것 같아서 끄적거렸던 것인데
이곳에 올 사람도 없으니 다음에 삭제하려다가
그냥 둬버렸더니 제두가…
제두도 건강 조심하고 조만간 홈에라도 들를게.
서비스센터도 들러야 하는데 늘 생각에 그치니…
그날 아버님께서 주무시다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셔서 응급실 다녀온 것이고 나아지셨지만,
추후 상황을 봐서 MRI 검사를 받아보려고 해.
응급실에 있었던 2시간 동안에는 몰랐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뭐라도 하지 않으면
뜬눈으로 아침을 맞을 것 같아서 끄적거렸던 것인데
이곳에 올 사람도 없으니 다음에 삭제하려다가
그냥 둬버렸더니 제두가…
제두도 건강 조심하고 조만간 홈에라도 들를게.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