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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9 1: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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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ard.jpg

여기서 주무시면 안 돼요.
입 돌아가요.


창밖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게 가을 어느 날 같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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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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