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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않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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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지난번...
Apr 7
아저씨
Sep 18, 2019 1:56:20
220
여기서 주무시면 안 돼요.
입 돌아가요.
창밖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게 가을 어느 날 같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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