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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 2019 5: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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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느껴지는 녀석이라서 그런지
하루쯤은 믿어보고 싶어지는…

바람에 가슴 설레게 해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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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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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시나여.. ㄷ ㄷ

아재 잘 지내시나요. 

연락도 잘 못 드려서 ㅜ

전 미친듯이 일하고있.... ㄷ ㄷ
Apr 28, 2019 20:34:3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무신론자입니다.
교회 오빠라도 될 걸 그랬나요?
하긴 교회 오빠도 인물이 받쳐줘야…

근황에 대한 건 'No comment!' 하겠습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든
있는 그대로 보이는 건 아닐 테니까요.

가슴 한편에 담아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말을 남기며 오늘은 여기까지만…
May 9, 2019 1:54:3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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