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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19 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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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흔한 인연처럼
시간의 흐름에
우리도 친구가 되었고

흔하디흔한 인연처럼
시간의 흐름에
우리도 남이 되어간다

바라거나
바라지 않거나
그저 시간만을 탓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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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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