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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서 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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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ㄷ ㄷ. 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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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그저 시간 탓일 뿐…
Feb 12, 2019 2:10:17
199
흔하디흔한 인연처럼
시간의 흐름에
우리도 친구가 되었고
흔하디흔한 인연처럼
시간의 흐름에
우리도 남이 되어간다
바라거나
바라지 않거나
그저 시간만을 탓하며…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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