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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0, 2018 2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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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돼.
그럼 아무 일도 아닌 거야.

누군가 알게 될까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어차피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스쳐 지나가는 흔하디흔한 인연 따위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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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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