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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 2018 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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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지금껏 그랬듯 핀잔을 듣고 싶다.
걱정스러운 핀잔을…

그리고
지금껏 그랬듯 투정을 부리고 싶다.
그저 곁에서…

괜한 걱정에 헛웃음 짓게 될 테지만
이 밤 잠들지 못하며 끄적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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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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