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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18 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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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다음 장을 넘기는 날
점 하나라도 남겨두겠다고 했던 말
흔하디흔한 말치레는 아니기에…

설령 글이 아닌 점 하나가 되더라도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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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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