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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6, 2017 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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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영?

걱정스러운 하루가 지나고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는 밤
넌지시 건네는 한마디

모두에게 아무 일 없었으면…

강한, 한별이 아빠에게도…
정훈에게도…
그리고 현일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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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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