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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서 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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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ㄷ ㄷ. 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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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다들
Nov 16, 2017 0:10:01
226
안녕하신가영?
걱정스러운 하루가 지나고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는 밤
넌지시 건네는 한마디
모두에게 아무 일 없었으면…
강한, 한별이 아빠에게도…
정훈에게도…
그리고 현일에게도…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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