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Aug 30, 2017 5:25:00
266
Raindrop.jpeg

바라보는 모습 그대로만 담을 수 있었으면…
귀를 기울이면 토도독~ 토도독~ 소곤대는 빗방울을 바라보다가…

with SM-C115L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6
그래도 가을이라고,
그렇게 비가 오더니 멈칫 하네요
올해는 가뭄 소리 없이 지나가고,
녹조 소리도 쏙 들어갔네요.

가을 하늘이 선선하니 좋으니


 
Sep 2, 2017 21:24:47 답글
윤제두 윤제두
산책 많이 하시구!
허리 늘 조심조심하셔요 ㄷ ㄷ 
Sep 2, 2017 21:25:0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홀로 걷는 그 길은 이맘때 유난히 외로워져서…
Sep 3, 2017 18:00:1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길을 걷다가 들려오는 노래가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게…

여름 끝자락의 햇살은 여전히 따사롭지만…
Sep 3, 2017 17:57:17 답글
윤제두 임채수
음악 추천해드립니다.
몬도 1974 way home.
잔잔하니.. 걷기 좋은 음악이죠. 
Sep 9, 2017 16:46:3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걷는 것은 무리이니 듣는 것으로 만족할게요.

그냥 아는…
피아노 치는 아가씨에게 듣고 싶다고 말해볼까 봐.
들려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보게 되면…
Sep 9, 2017 19:32:46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