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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4, 2017 3: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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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가 무섭게 느껴지는 폭우가 잦은 듯합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던 경주도 있지만…

비 피해가 있을 만한 곳에 거주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장맛비에 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모쪼록 눅눅한 날씨 혹은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며 지내세요.

한낮의 열기는 수그러들었지만, 여전히 잠들지 못하는 밤
흔한 껌딱지가 아닌 행복한 슬라임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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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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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홍수 수준이지요.ㄷ ㄷ
전 얼마전에 벼락맞았는지 컴이 나가서 하나하나 바꾸다보니 컴이 좋아졌네요.

아재 동네는 어떤가요 걱정되서 간만에 또 들어와서 흔적 남기네요
Jul 24, 2017 18:34:15 답글
윤제두 윤제두
아 백업 하는 법 다시 한번 알려주..... ㅠ
Jul 24, 2017 18:34:3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싫어요.
(단호한 어조로…)
Jul 27, 2017 14:21: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폐가전 수거합니다.

너무 더워요.
눅눅해도 좋으니 8월 내내 비가 내렸으면…
Jul 27, 2017 14:19:3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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