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바퀴벌레와 사투를 겪고
사체를 집 밖에 내놓으려다
얼어붙은 입구에 미끄덩
거의 살면서 처음 미끄러져봤네요.
삼십대라 그른가봐용
아저씨도 조심하셔요 ㄷ ㄷ
날이 추워져서 보이지 않지만
그리마와 지네에 비하면 바퀴벌레는 우스워요.
한 마리 보이면 여럿 은둔할 테니 박멸을…
+
다친 건 아니지?
올해 눈이 잦다고 하니 눈 내리는 날엔 조심해.
그리마와 지네에 비하면 바퀴벌레는 우스워요.
한 마리 보이면 여럿 은둔할 테니 박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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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건 아니지?
올해 눈이 잦다고 하니 눈 내리는 날엔 조심해.
그리마는 징그럽지만 빠르기가 바퀴벌레 같지 않으니 두렵지 않고,
이곳은 도시라 지네가 없으니 두렵지 않은데..
아오 바퀴... 진짜... 아오...
으으...
이곳은 도시라 지네가 없으니 두렵지 않은데..
아오 바퀴... 진짜... 아오...
으으...
바퀴벌레는 그나마 처리하기가 쉬운데
녀석은 사족을 다 분리하는 탓에 적응하기가 어려워.
그리마가 바퀴벌레나 알을 먹는다고 하던데
두렵지 않다니 바퀴벌레 박멸을 위해서 사육을…흐흐
녀석은 사족을 다 분리하는 탓에 적응하기가 어려워.
그리마가 바퀴벌레나 알을 먹는다고 하던데
두렵지 않다니 바퀴벌레 박멸을 위해서 사육을…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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