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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Dec 4, 2015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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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바퀴벌레와 사투를 겪고

사체를 집 밖에 내놓으려다

얼어붙은 입구에 미끄덩

거의 살면서 처음 미끄러져봤네요.

삼십대라 그른가봐용


아저씨도 조심하셔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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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3
날이 추워져서 보이지 않지만
그리마와 지네에 비하면 바퀴벌레는 우스워요.

한 마리 보이면 여럿 은둔할 테니 박멸을…

+

다친 건 아니지?
올해 눈이 잦다고 하니 눈 내리는 날엔 조심해.
Dec 5, 2015 19:59:19 답글
윤제두 (작성자)
그리마는 징그럽지만 빠르기가 바퀴벌레 같지 않으니 두렵지 않고,
이곳은 도시라 지네가 없으니 두렵지 않은데..
아오 바퀴... 진짜... 아오...
으으...
Dec 7, 2015 19:22:34 답글
임채수 윤제두
바퀴벌레는 그나마 처리하기가 쉬운데
녀석은 사족을 다 분리하는 탓에 적응하기가 어려워.
그리마가 바퀴벌레나 알을 먹는다고 하던데
두렵지 않다니 바퀴벌레 박멸을 위해서 사육을…흐흐
Dec 8, 2015 10:54:4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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