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오랜만에 봐.
집 근처에 R/C 전문점이 있어서 자주 들르곤 했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은 희미한데 KYOSHO 1/24 MINI-Z를 판매할 때
그곳을 지나면 진열장에 진열된 녀석을 한참 봤었던…
음…에나멜 굳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괜찮으려나?
그나저나 미니언을 색칠하지는 않을 테고 어떤 녀석을…
집 근처에 R/C 전문점이 있어서 자주 들르곤 했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은 희미한데 KYOSHO 1/24 MINI-Z를 판매할 때
그곳을 지나면 진열장에 진열된 녀석을 한참 봤었던…
음…에나멜 굳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괜찮으려나?
그나저나 미니언을 색칠하지는 않을 테고 어떤 녀석을…
에나멜 다 굳어서 망 ㅋㅋ
웨더링 즐
웨더링 즐
그냥 아버지가 버린대서 챙겨왔어요 ㅋㅋㅋ
칼은 칼날만 있고 몸이 없어요 니퍼는 어디갔는지 ㄷㄷㄷ
에어브러시도 없네요. 어룬리 되고서야 시작한 취미치고는 매닉악 했던듯 ㅜㅜ
그래도 홍래는 기본적인 도구는 가지고 있었잖아.
손톱깎이와 니퍼 그리고 자동차용 락카로 시작한 난 그저 부러울 뿐.
에어브러시는 소유할 수 없는 고귀한 존재랄까? ^^
손톱깎이와 니퍼 그리고 자동차용 락카로 시작한 난 그저 부러울 뿐.
에어브러시는 소유할 수 없는 고귀한 존재랄까? ^^
군 전역하고 부산 자취하면서 했던 취미 ㅋㅋ
홍래에게도 오래된 취미였어.
처음 시작한 플라스틱 모델은 모르겠지만 구매한 제품 중에서는
아카데미 과학에서 판매하던 현대 스텔라, 포니2가 떠오르는…
처음 시작한 플라스틱 모델은 모르겠지만 구매한 제품 중에서는
아카데미 과학에서 판매하던 현대 스텔라, 포니2가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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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ㄸㄸ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