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에 나온 건담전기..
역시 화질은 DOG PLATE네요 ㅋㅋㅋㅋ
근데... 제 플스에서 하드로더!!에 넣고 하니 1스테이지 종료와 동시에 프리징 ㅋㅋㅋㅋ 첫 미션은 짐 타고 싸우는데... 육중하고 느린 느낌 ㅠㅠ
다른 선택은 건탱크.... ㅎㄸㄸㄷ
아우... 디비디 구워서 돌려 봐야겠어요.
ps. 오퍼레이터 이쁘네요 ㄸ
10여 년이 지난 게임치고는 괜찮은 것 같은데…^^
녀석을 보니 PlayStation과 함께 구매했던 '機動戰士ガンダム 逆襲のシャア'가 떠오른다.
오프닝에 샤아의 연설 장면이 멋졌던 게임이었는데…
정작 게임은 제대로 시작도 못 하고 오래도록 내버려뒀던…
+
여성편력으로는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아무로나 샤아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서 다행…
녀석을 보니 PlayStation과 함께 구매했던 '機動戰士ガンダム 逆襲のシャア'가 떠오른다.
오프닝에 샤아의 연설 장면이 멋졌던 게임이었는데…
정작 게임은 제대로 시작도 못 하고 오래도록 내버려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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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편력으로는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아무로나 샤아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서 다행…
역습의 샤아보다 이게 평가가 더 좋더라구요. 역습의 샤아는 사실.. 신작화 보려고 했는데.. 하면서도 욕이.. .으응?
이 게임의 장르는 건담을 가장한 본격 연애시뮬레이션입니.... ㄸㄷ
그저 아무로가 싫었던 것이겠지?
미션 결과로 은근히 차별하는 오퍼레이터였던가?
PlayStation 언급하니 손에 땀이 나도록 DualShock로 R4를 하던 모습이 떠오른다는…
나가세 레이코…흐흐흐
미션 결과로 은근히 차별하는 오퍼레이터였던가?
PlayStation 언급하니 손에 땀이 나도록 DualShock로 R4를 하던 모습이 떠오른다는…
나가세 레이코…흐흐흐
그.. 표절 시비 있던... 그 오프닝이요? ㅋㅋㅋ
채정안 씨가 불렀던 '무정'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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