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요, 살게요.
윈도우7 만 깔리면 됩니다.
데스크탑에 쓸 건데 SATA면 노트북용도 상관없겠죠?
하긴 정훈이 사용하는 보드는 IDE를 지원하지 않으니…
1.8" HDD 제외하면 2.5" HDD는 그냥 사용할 수 있지 않나?
+
성탄절 행복한 시간이었길 바라며…
편안한 밤 보내.
아! 이 녀석에 장착된 것은 SSD였지.
막내가 들어와서 이 녀석은 넘겨줍니다.
여기 한번 가보세요.
여기…
얻어걸렸다고…
있으면 보내줬을 텐데 찾아보니 80GB E-IDE HDD 하나가 전부더라고.
통장에 잔액이라도 있으면 하나 구매해서 보내줄 텐데 마음만…^^;
HDD 가격은 잘 몰라서…
이미 구매했으니 문제없이 잘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니겠어?
혹시 보드에 있는 USB관련 단자(?), 슬롯(?)에 직접 꽂아서 밖으로 빼서 쓸 수 있는 관련용품 같은 게 있나요?
(아시다시피) 제 메인보드 뒤쪽으로 나있는 USB단자 4개중 2개가 사망하고
남아있는 2개에 동시에 꽂으면 삑~ 하면서 먹통이 되어버린다는....ㅡㅡ;
PCI에 꽂아 쓸 수 있는 USB3.0 카드가 있지만 보드가 작아서
그래픽카드
USB3.0카드
TV수신카드
이런 구성인데... 너무나 빡빡해져서... 아래로 향해있는 그래픽카드 쿨러가 제 역할 못할 것 같아서... USB3.0카드는 안끼웠어요.
앱코 NBOX S1 케이스 상단에 USB 단자가 있는데 하늘을 향해 있어서 상시로 꽂아 쓰기엔 너무 안 이뻐서 기본 제공되는 마개로 다 막아놨거든요. 이어폰, 마이크단자도...
암튼...
보드에 남아있는 USB 끼우라고 되어 있는 곳에 꽂아 밖으로 빼낼 수 있는..... (설명이 잘 되고 있나요?) 뭐 그런 거 없나요?
보드 리퍼를 받자가 2만원이래요. 단지 USB단자만 고장 났을뿐인데 리퍼 받기는 너무나 애매해서...
그래도 되겠지만 먼지 유입도 있을 테니 브래켓으로 된 USB 케이블을 장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리퍼 받은 줄 알았더니…
이거 구매해서 연결하면 될 것 같은데…
보드에 USB 포트가 2개일 테니 2개 구매해서 활용하면 USB 포트는 부족하지 않겠지?
2시 가까이 되었으니 어서 자.
그냥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USB 분배하는 거(뭐라고 하죠?) 집에 여러 개 있어요.
뒷면 USB 단자 2개에... 하나는 마우스 연결, 나머지 하나에 USB 분배하는 거(뭐라고 하죠?)를 연결했더니
삑~ 소리 나면서 마우스 먹통 되더라구요.
일단 저런 게 있다는 걸 알았으니... 우선 DC5700에 있는 거 적출해서 쓰려구요. 마침 NBOX S1에는 SATA나 전원선 뒤로 꺼낼 수 있게 홀도 마련되어 있으니.^^
+ USB분배하는 거 = USB포트 라고 하는 거 맞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 머리가 빠릿빠릿하지 못한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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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돌아가기는 하시네요.
저는 괴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보드엔 부팅시에 삑~ 소리 나는 스피커 끼우는 데는 없나요? 자체 내장인가요?
비슷한 동그란 게 달려있는 것 같긴한데....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구요. 보통은 꽂아야 하지 않나 싶은데...
바이오스에 따라서 정상인 경우 출력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나저나 답글이 늦었어. ^^
막내가 방금 전에 귀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