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구석에 있던 프란체스카 지웠는데.. 시즌1 엔딩은 참 여운이 남네요. 지금봐도 배경음악과 잘 어울리게 잘 만든것 같아요. 곰형하고 두일씨가 닮았단 ㄷㄷ
얼굴이? 말하는게? ㄷㄷㄷㄷ
안녕이라는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내던 어느 날 그녀가 내게 문자메시지를 보냈어.
'TV 보는데 오빠 닮은 사람이 나와서…'
'잘 지내요?'
나도 모르게 통화 버튼에 얹었던 엄지손가락은 오래도록 머물러있었어.
끝내 누르지 못했지만…
그래서 누군가 두일 씨를 닮았다고 하면 먹먹해지더라.
+
가슴이 아려올 때면 힘이 되어주는 늘 고마운 사람에게 찡긋~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내던 어느 날 그녀가 내게 문자메시지를 보냈어.
'TV 보는데 오빠 닮은 사람이 나와서…'
'잘 지내요?'
나도 모르게 통화 버튼에 얹었던 엄지손가락은 오래도록 머물러있었어.
끝내 누르지 못했지만…
그래서 누군가 두일 씨를 닮았다고 하면 먹먹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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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려올 때면 힘이 되어주는 늘 고마운 사람에게 찡긋~
ㄸㄸㄷ
일관성이 없는 댓글이잖아.
ㄷㄷㄷ
ㄸㄸㄷ
eee
ㄸㄷ
+
차갑기만 한 바람에 아무 말 없이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고 싶어지는 날에…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에프~
ㄷㄷㄷ
ㄸㄸㄷ
eee
ㄸ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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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기만 한 바람에 아무 말 없이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고 싶어지는 날에…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에프~
그게 제 매력이죠 ㄸㄸㄸㄷㅎㄸㄸ
요추 1번과 5번 사이를 살포시 주먹으로 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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