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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Feb 21, 2013 18: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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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갖고 싶다는 욕망은 대체로 나를 불행하게 만들지만,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욕망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는 뜻이니까.
 
그런 사람이 한명쯤은 있을까요.
키 퍼슨 처럼 말이죠..^^
숨가쁘게 한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힘들었던일은 마음 한구석에 몰아넣고
사그러들때까지,
그때까지만 ,
 조금만 견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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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있겠죠?
아니 있어요.
너무 가까이 있어서 아직 눈치채지 못한 것일 뿐. ^^
혜정님께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는 누군가...

+

그렇게 해볼게요.
웃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하니...
Feb 21, 2013 19:49:05 답글
오혜정 (작성자) 임채수

그렇다.

여왕은 눈치도 없는것이였던 것이였던 것이였다!!!

(어딨냐!!숨어있지 말고 나와라!!) ㅋㅋ

 

Feb 22, 2013 9:42:54 답글
임채수 오혜정
가까이 있다고 해서 밤새 찾으셨나 봐요.
눈 밑에 그늘이...(-(ㅅ)-)
Feb 22, 2013 11:57:3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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