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정 Feb 6, 2013 1: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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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님께서 얼마전에 나이 이야기를 하시것에 대한 나름
철부지 여왕 답변 되겠습니다.
잠이오지 않는날은
손글씨가 유일한 위로가 되기도 해요.^^
아참.,
발로 써서 죄송해요.
눈에 졸음은 버팔로 소떼처럼 몰려오는중이라 =_=
곧 죽어도 퀸 -_-;
제두도 인정했으니 뭐...
유부남 조씨만 인정하면 취임식이라도...^^
유부남 조씨만 인정하면 취임식이라도...^^
인정받기위해
'초미니' 로 입고 나가야겠어요 ㅋ
엉큼한 유부남 조씨는 좋아하겠지만...
추워 보이는 것은 싫어요. (-(ㅅ)-)
+
답글 올려야 하는데 올릴 수가 없...
추워 보이는 것은 싫어요. (-(ㅅ)-)
+
답글 올려야 하는데 올릴 수가 없...
아하하.
삭제하기전에 이미 저장 했다지요.
3시 이전에 주무셨다니 뭔가 뿌듯 한 여왕 ㅠ.ㅠ
마음이 담긴 손글씨에 오후내내 행복해질것 같아요
어쩜좋아..(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다 *^^*)
ps)근데 글씨를 참 잘쓰시네요.]
전 왼손잡이인데 글만 오른손으로 쓰느라 글씨는 영 젬병인데..
반했오 *-*
도망가기엔 이미 늦었어요.^^;
그런가요?
어릴 때는 제가 좀 잘난 녀석...죄송해요. (-(ㅅ)-)
(혜정님 글씨도 예...아니 귀여워요. 정말...)
+
이런 걸 뭘 저장까지...
그나저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 막혀있는 것 같던데...
(의심하는 것 아니에요. 혼자 끙끙거리시면 어쩌나 해서...)
아...모바일...막으러 가야지.
+
미안해요.
눈치 못 채셨으면 다행이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그때 편해지면 그렇게 부른다고 했는데
글을 적으려고 어쩔 수 없이...(정말...)
잡혔으니 때리세요.
어릴 때는 제가 좀 잘난 녀석...죄송해요. (-(ㅅ)-)
(혜정님 글씨도 예...아니 귀여워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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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뭘 저장까지...
그나저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 막혀있는 것 같던데...
(의심하는 것 아니에요. 혼자 끙끙거리시면 어쩌나 해서...)
아...모바일...막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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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눈치 못 채셨으면 다행이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그때 편해지면 그렇게 부른다고 했는데
글을 적으려고 어쩔 수 없이...(정말...)
잡혔으니 때리세요.
여왕 닮아가시나요?
아핫!!
이런게 죄송했으면 전 이미;;;
++++
모바일만 막는다고 해선;;
세상엔 불법적인 캡쳐라는것도 있으니까요 찡긋!
+++++++++
아.,채찍을 어디다 뒀더라..두리번ㅋㅋ
함께하는 사람들은 조금씩 닮아간다고 하잖아요.
여왕님의 그것도...^^
+
아...갈무리...그건 생각하지 못했...
그나저나 채찍은 집사가 버렸어요.
+
좋네요.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주고 받는 글이...
여왕님의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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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갈무리...그건 생각하지 못했...
그나저나 채찍은 집사가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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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주고 받는 글이...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