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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님께서 얼마전에 나이 이야기를 하시것에 대한 나름

철부지 여왕 답변 되겠습니다.

잠이오지 않는날은

손글씨가 유일한 위로가 되기도 해요.^^

 

아참.,

발로 써서 죄송해요.

눈에 졸음은 버팔로 소떼처럼 몰려오는중이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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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작성자)
곧 죽어도 퀸 -_-;
Feb 6, 2013 1:41:36 답글
임채수 오혜정
제두도 인정했으니 뭐...
유부남 조씨만 인정하면 취임식이라도...^^
Feb 6, 2013 2:15:39 답글
오혜정 (작성자) 임채수

인정받기위해

'초미니' 로 입고 나가야겠어요 ㅋ  

Feb 6, 2013 10:18:16 답글
임채수 오혜정
엉큼한 유부남 조씨는 좋아하겠지만...
추워 보이는 것은 싫어요. (-(ㅅ)-)

+

답글 올려야 하는데 올릴 수가 없...
Feb 6, 2013 11:14:06 답글
Reply.jpg
삭제해야지. (-(ㅅ)-)
Feb 6, 2013 11:52:39 답글
오혜정 (작성자) 임채수

아하하.

삭제하기전에 이미 저장 했다지요.

3시 이전에 주무셨다니 뭔가 뿌듯 한 여왕 ㅠ.ㅠ

마음이 담긴 손글씨에 오후내내 행복해질것 같아요

어쩜좋아..(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다 *^^*)

 

ps)근데 글씨를 참 잘쓰시네요.]

전 왼손잡이인데 글만 오른손으로 쓰느라 글씨는 영 젬병인데..

반했오 *-*

 

 

Feb 6, 2013 12:23:11 답글
오혜정 (작성자) 오혜정

도망가기엔  이미 늦었어요.^^;

Feb 6, 2013 12:24:01 답글
임채수 오혜정
그런가요?
어릴 때는 제가 좀 잘난 녀석...죄송해요. (-(ㅅ)-)
(혜정님 글씨도 예...아니 귀여워요. 정말...)

+

이런 걸 뭘 저장까지...
그나저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 막혀있는 것 같던데...
(의심하는 것 아니에요. 혼자 끙끙거리시면 어쩌나 해서...)
아...모바일...막으러 가야지.

+

미안해요.
눈치 못 채셨으면 다행이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그때 편해지면 그렇게 부른다고 했는데
글을 적으려고 어쩔 수 없이...(정말...)

잡혔으니 때리세요.
Feb 6, 2013 13:08:15 답글
오혜정 (작성자) 임채수

여왕 닮아가시나요?

아핫!!

이런게 죄송했으면 전 이미;;;

++++

모바일만 막는다고 해선;;

세상엔 불법적인 캡쳐라는것도 있으니까요 찡긋!

 

+++++++++

 

아.,채찍을 어디다 뒀더라..두리번ㅋㅋ

 

 

 

 

Feb 6, 2013 14:21:42 답글
임채수 오혜정
함께하는 사람들은 조금씩 닮아간다고 하잖아요.
여왕님의 그것도...^^

+

아...갈무리...그건 생각하지 못했...
그나저나 채찍은 집사가 버렸어요.

+

좋네요.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주고 받는 글이...
Feb 6, 2013 15:02:5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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