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꽃,종이꽃-이라고도 불리운다고 하네요
꽃말은
-항상 기억할께요 -..
만지면 금방이라도 부숴져 버릴듯한
종이꽃-이 훨씬더 마음에 드는건
지금이 새벽이기 때문이라 이내 다독여봅니다.
채수님..
Rictusempra
릭투셈프라
이내 온몸이 간지러워서 잠이 깨버렸어요.
왜 그런가 했더니 'Rictusempra' 주문을 거셨군요.
다시 잠들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실 거예요?
간신히 불면증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혜정님 탓에...
아! 진짜...(-(ㅅ)-)
+
피곤하셨을 텐데 늦은 시간에 찾아줘서 고마워요.
혜정님~ 사...사...사탕이라도 드세요.
입에 넣으면 행복한 꿈을 꾸게 해주는 사탕이에요.
그나저나 밀집꽃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트에 팔던
밤 모양의 팥앙금이 들어있던 빵(과자)이 생각나네요. ^^;
반성의 의자에 오분간 앉아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저는 설겆이를 시키고 잠든 사람을 깨우는
뿌리부터 나쁜용자 -_-vvv
그 먼 기억 속에는 누군가보다 소중한 것이 있었습니다.
비의 냄새와 바람의 온도,
낮은 하늘과 물의 소리...
사람은 사라지지만 풍경은 오래 남아요,,
이 계절도 언젠가 그렇게 기억되겠죠..^^
+
사탕은 자고로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김태희 처럼 먹어줘야 제맛!!!
+
새벽에 떠올리는 팥앙금 빵이라니..
그건 음식이 아니에요.
식도를 타고 들어가는 순간!!
인격을 들이밀게 하는 배둘레 햄이 될뿐이에요.
^^
그 시각...
사실은 막내의 iPhone 5 데이터를 복원하고 있었답니다.
제가 사용하지도 않는 기기를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는 한마디로
저에게 맡기는 탓에 이래저래 고생하네요.
iPhone 사용자가 iTunes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한 진실 탓에...
그냥 두면 알아서 완료될 것을 졸린 눈을 비비며 지켜보느라
3시쯤 잠든 것 같군요.
그러니 혜정님은 나쁜 용자가 아니라 도도한 여왕님 스타일!
채찍을 든...(-(ㅅ)-)
+
이 계절도 언젠가 다시 또 다른 기억으로 남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고 고개를 들어 바라보며
손을 가져가서 느껴볼게요. (혜정님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게...)
+
그깟 사탕 키스쯤이야...부끄러워요.
혜정님의 따끔한 한마디에 지금 이 순간 마트에 가보고 싶어졌어요.
요즘도 있으려나...^^;
아이폰 사용자가 아이튠즈를 사용히지 못하는 불편한진실...
아..
혹시 절 보고 계신가요?ㅋㅋㅋ
전 아이폰 사고 튠즈를 육개월만에 사용했어요.
아이폰은 저에게 요구하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갤럭시는 뭔가 따라오는 맛이 있는데
아이폰은 뭔가 지시 내리는 느낌이 들어서 원..
(웃기네요.써놓고 보니 ㅋㅋ)
반항의 의미로 어플따윈 단 하나도 깔지 않다가(아니 못하다가)
밴드가입을 위해 결국 어플을 까는 이 아름다운 모습을!!!!
(참고로 튠즈도 윤이 다 해줬어요,
이러다 밥도 윤이 다 떠먹여 주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_-)
결국 깔려있는 어플이래봐야 밴드하나지만.^^
그나저나 참 착한 형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아요.
나한테도 그런 졸린눈을 비비며 지켜보는 착한 오빠를 내려주세요-라고 산타 할아버지 한테 빌면
이번년도에는 받을수 있으려나..
(저희오빤 분명 착하긴 한데
왜 저에겐 친절하지 않을까요.
여친님께만 대접을 ..우..울지 않아요..)
어제 늦게 주무셔서 오늘도 꽤 피곤하겠어요
부디 오늘은 집에 일찍 들어가셔서 따뜻한곳에서 푹 잘수있길 ^^
+
도도한 여왕님 스타일..
흠,,
입열지 않으면 겁나 도도해보인다는 이야기도 듣긴했는데
입을 여는 순간
싼티 작렬 -0-
그래서 늘 조신하게 입다물고 있는답니다.^0^
+
채찍뿐이겠어요.
수갑과 가터벨트도 옵셥으로;;
-_-;;;끙..
덥네요..
헛...의외인걸요.
건담을 좋아하시는 혜정님이 이런 하찮은 기계에 굴복하시다니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버릇없는 iPhone을 개조해주세요.
감히 여왕님께 굴욕을 안겨주다니...
그러고 보니 혜정님께 iPhone은 정말 메신저였...
아...아닙니다.
뭐든지 경험해볼수록 익숙해진다고 하잖아요.
App Store에서 이것저것 받아서 해보시다 보면 우스워지실 거에요.
유료결제도 자주 경험해보시고...^^;
그리고 착한 형은 아닌데요.
어디까지나 바삭거리고 맛난 것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보상심리에 의한 흔한 조건반사랄까?
올해 들어서는 지난 월요일에 먹었던 매운 새우깡 한 봉지와
불어버린 스파게티가 전부였지만요.
음...남동생과 여동생의 차이가 아닐까 싶어요.
겉으로 드러내느냐의 차이...?
아마도 여동생이 해달라고 했으면 안 해줬을 것 같군요.
+
이거 갈무리해둬야지.
수갑에...
아...부끄...
'강남스타일' 가사가 떠오르는...(*(ㅅ)*)
+
오전에 눈이 내리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내일부터 다시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니
한동안은 도도한 여왕님보다는 왈가닥 아가씨로 보내세요. ^^
그냥 귀찮았던것 같아요.
한글은 읽을줄 아니 설명서만 읽으면 되는데
그냥 귀찮았어요,
솔직히 어플같은거 받아놓고 잘 쓰지도 않고.
채수님 말씀처럼 정말 메신저 역할만 충실했던것 같아요.
오죽하면 갤럭시 쓸때도 카톡도 하다 말았을까..
뭐든 싫증을 금방내다보니 애초에 얕게 빠질거라면 시작도 하지 말자- 라는
나름 강박관념이 있다보니;;;
재미가 없었다-라는게 맞는 표현일지도..^^;
웃기죠.
기계 하나 쓰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다해 ㅋㅋㅋ
유료결제는..흠..
야동이 아닌이상....
착하든 착하지 않든
저는 저희 오빠의 막내동생이란것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답니다.
-새우깡은 매운게 최고죠 -_-bb-
+
정숙해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여자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 여자
가렸지만 웬만한 노출보다 야한 여자
그런 감각적인 여자
부끄러워 하시다니..
더 놀리고 싶어진;;;
++
그러게..낼 다시 한파가 시작될것 같다고 합니다.
그나마 나은 감기 도지지 않게 늘 몸조심 하세요.
아..
써놓고 보니 정말 저 말이 많았네요.
반성하진 않을꺼야~앙 >_<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받아서 설치한 것은 많은데 조금 지나면
주로 이용하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더라고요. ^^;
그나저나 언젠가 언급했듯이 파손된 부분에
손가락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다쳐봤...
+
안 보여요.
부끄러워서 눈을 가리고 있었더니...
+
바람이 매섭게 불더군요.
눈발이 날리면 어울릴 듯한...
그나마 잠잠해진 감기에 다시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겠으니
혜정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반성 따위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