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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Jan 21, 2013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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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

어제는

 대한(大寒),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큰 추위'라는 대한이 오히려 더 따뜻하다고 해요. ...

봄이 곧 오려나 봅니다..

 

불면증대신

춘곤증이 오길 바래요 ㅠ_ㅠ

 

 

1
주말에 청소해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벽에 거미줄 보였으면 혼났을 테니...
(거미가 있기에 이 녀석 독거미가 아닐까 내심 걱정했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담아서 제두 자취방으로 보내줬어요.
제두가 스파이더맨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나저나 불면증이나 춘곤증 모두 그런 것 같아요.
둘 다 오지 않길 바라며...

+

비가 계속 내리네요.
바라보는 즐거움이라도 느낄 수 있는 눈이 좋은데...

이제 3시 가까이 되었으니 퇴근하시려면 한참 남았지만
그래도 평온한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Jan 21, 2013 14:55:4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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