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정 Jan 17, 2013 9:56:01
109
임채수님..
많이 아파?ㅜ_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역시 초반에 잡았어야 했어 어흑)
저희형부도 감기한번 안걸리던 사람이였는데
이번엔 기침감기로 혼쭐이 나고 있어요.
채수님도 왠만하면 병원가서 치료받고 약 드시는게 어떨까 해서요..
밴드에 남기는 글은 왠지 여기보다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것 같아
잠깐 들리고 가게 됩니다.
얼른 나아서 이쁜 조카와 많이 놀아주셔야죠.^^
자~ 눈을 살포시 감고 들어보세요.
우리 찌롱이가 말합니다.
'아닌데...'
'아닌데...'
감기는 다 나았...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이젠 어쩌다 콜록~ 거리는 정도인걸요.
혜정님 걱정하지 않도록 이젠 얘기할게요.
'우리 그만 헤어져...'라고...
고맙습니다.
혜정님 형부께서도 어서 감기 나으시길 바라며...
+
밴드는 뭐랄까?
기차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역에 정차하겠지...라는 마음으로...^^
우리 찌롱이가 말합니다.
'아닌데...'
'아닌데...'
감기는 다 나았...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이젠 어쩌다 콜록~ 거리는 정도인걸요.
혜정님 걱정하지 않도록 이젠 얘기할게요.
'우리 그만 헤어져...'라고...
고맙습니다.
혜정님 형부께서도 어서 감기 나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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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는 뭐랄까?
기차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역에 정차하겠지...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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