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윤제두 Jan 7, 2013 19:25:43
98

치땡...

 

치킨이 땡기는 날이더군요

 

퇴근무렵부터 어찌나 땡기던지 -_-

 

 

profile

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3
끌리면 드셔야죠. ^^
함께하고 싶은 누군가와 맥주라도 한잔...

난 필름이 끊길 만큼 술 마시고 싶어.
Jan 7, 2013 20:35:45 답글
윤제두 (작성자)
오늘 어케 잘 돼셨어요?

어떤 일인지는 잘몰겠지만. @@;;;;
Jan 7, 2013 20:45:03 답글
임채수 윤제두

포악한 곰이 배회한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잠적했...^^;

Jan 7, 2013 21:06:16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