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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Jan 3, 2013 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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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좀 떨궈트려났는지 모르겠어요.

밴드에 글 올라오는거 보면  좀 괜찮아 지신것 같기도 하고..^^;

 

약국에도 감기뿐만아니라

장염 환자들도 엄청 많이 늘었더라구요.

겨울은 조심해야 할게 정말 많은거 같아요.

뭐 물론 여름도 마찬가지기하지만

그래도 여름은 미끄러운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깐 ^^;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외면하지 않는 것.

 견딜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것.

 변하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는 것

. 겨울이 가르쳐주는 것..

 

좋은말 많이 듣고

좋은것 많이보고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생각 많이 하면서

감기 얼른 낫길  진심으로 바래요.

 

새해 인사 제대로 드리지도 못했어요.

공손하게 배꼽인사 드리고 가겠습니다.

(배꼽에 손올리고 모니터 보고 인사 진짜 했;; -_-vv

세뱃돈은 넣어둬 넣어둬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기는 옮겨야 빨리낫는데요.쿨럭

 

 

 

5
감기는 여전하군요.
날씨 탓인지 쉼 없이 콜록거려요.
이러다 피를 토할 것 같아요.

농이고요.
실내와 실외를 자주 드나드니 생각보다는 오래가는 듯합니다.
오늘은 온도차이도 심하고...

뭐...나아지겠죠?
걱정해주시는 마음에 하트 하나 더 보태서 다시 돌려드릴 테니
혜정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

그나저나 배꼽에 손 올리고 인사했다는 증거가 없으니
우선 제두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이렇게 댓글 남기고 제두가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이러는
모습을 떠올리니 무서움이 느껴지는군요.

감기는....
음...혼자 아프고 말겠습니다.
저를 제외한 대부분이 홀쭉하니 감기 걸려서 콜록거리면
더 걱정하게 될 것 같거든요. ^^;
Jan 3, 2013 15:14:36 답글
인증샷이라도 올려야겠네요 이건.. -_-

감기는...

저희동네로오세요

약 엄청 막강하게 지어드리죠

안나을수없을만큼 ㅎㅎㅎㅎ
Jan 3, 2013 22:12:03 답글
임채수 윤제두
유부남이 감기 걸렸다고 놀아주지도 않아서
혼자 가기엔 무리가...흐흐
그나저나 아이들 약처럼 달달하면 약 잘 먹을 텐데...^^;

+

상심이 크실 혜정님부터 힐링을...
Jan 3, 2013 23:45:28 답글
오혜정

피를 토할것 같은 몸으로 저에게 아이폰 에프터 서비스를 알려주시다니
감격 했어요 ㅜ^ㅜ
날은 계속 추워지는데 몸까지 좋지 않으면 컨디션 조절하기 힘들것 같아요
얼른 추스리고 일어나길 바래요.^^

*
배꼽인사는..
음..약국 씨씨티비가 중요한 자료가 될것 같아요 .
(제 말을 믿지 않다니..오혜정 굴욕이야 ㅋ )

제두는 궁금해?궁금하면 500원으로 안돼
라고 할지도 ..

얼른 털고 일어나서 씽긋 웃으며,

 혜정님 찡긋~원상복귀!!

라는  글로 뵙길 바래요.^^

Jan 4, 2013 10:14:42 답글
임채수 오혜정

(왠지 제 주장을 이어가다가는 맞을 것 같으니...)


농담이죠.

글에서 묻어나는 느낌만 봐도 정말 그럴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


그리고 생각해보니 그렇기는 하네요.

그래도 제두는 강한이 아빠보다는 착해서

그리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 같군요. ^^;


그나저나 걱정해주셔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1분에 기침 2회 정도만 해요. 잇힝~


여전히 추우니 혜정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금요일 오후 조금 더 밝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눈이 얼어서 미끄러우니 퇴근하실 때 조심하시고요.

Jan 4, 2013 13:58:2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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