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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Dec 18, 2012 12: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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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jpg

 

돼호에' 혜정'이는 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름 때문에 볼때마다 늘 설레요.

병인가 ㅋㅋ

귀여운 녀석 킁킁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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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적장입니다.
상처를 받게 될지 모르니 제발 잊으세요.

다 그렇지 않을까요?
지은 씨나 수지 씨가 내 이름이 적힌 머리띠를 하고 있다면...^^;

+

시계의 분침이 빠진 느낌이랄까요?
분명 시간은 흐르지만 제가 바라보는 시간은 마치 뒤틀어져서 왜곡된 것만 같은...
한동안은 어딘가에 떨어진 분침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내일은 귀여운 펭귄이 되셔서 투표소 다녀오신 후에 출근하세요.

Dec 18, 2012 22:56:56 답글
오혜정 임채수
어떤날은 손놀림 정확한 여자가 착착 빨래를 개는 것처럼 시간이 정교하게 가는 것 같은데
또 어떤날은 상하이 자기부상열차보다 빠르게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왜곡-이라 느껴도 이상할게 없을것처럼 말이죠.^^
 
귀여운 펭귄이였는진 모르겠지만
엄마펭귄과 거기뒤에 쪼로로 쫓아가는 아기펭귄처럼
엄마와 딸은 투표 마치고
딸은 출근을 했답니다.
 
임채수님도 소중한 한표 꼭 !!^^
 
Dec 19, 2012 11:01:43 답글
임채수 오혜정
그랬으면 좋겠는데 저의 시간엔 손실마저 발생하네요. ^^;

+

인증 사진은 옆집에 올렸...
잠시 줄을 서서 기다리다 왔습니다.
Dec 19, 2012 11:46:03 답글
우리돼호 ㅋㅋㅋ

언제쯤 돌아오려나 ㅠㅠㅠㅠ.
Dec 19, 2012 0:33:51 답글
오혜정 윤제두

그런일은 당분간 없길;;

Dec 19, 2012 11:03:26 답글
임채수 윤제두
그런 일은 없길...
대호 씨를 LG로...
Dec 19, 2012 11:51:5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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