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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Nov 14, 2012 9: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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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요.,!!

요츠바.라는 아이가

임채수님 간이역에 흘리고간

사심없는 마음의 선물이라 생각해주세요.^^

 

 

 

 

  

3

혜정님~ 잘 간직할게요.
언젠가 찾아올 행운을 기대하며...^^

+

어느 겨울날 따끈따끈한 붕어빵처럼
움츠린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선물 고맙습니다.

Nov 14, 2012 19:07:49 답글
오혜정

에이.

쓰는김에 황금 잉어빵으로 ^^

늘 마음이 전달되는 메세지는 행복감을 불러일으키는것 같아요.

몇일 남지 않은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Nov 15, 2012 11:31:50 답글
임채수 오혜정
잉어나 붕어나...그냥 다코야키로 할까요?
가쓰오부시 아니 가다랑어포가 유혹하는...

+

날씨가 풀린다지만 늦가을이니 늘 건강 조심하시고
혜정님도 목요일 오후 편안히 보내세요. ^^
Nov 15, 2012 12:06:4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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