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래 Jul 10, 2012 4:48:25
58
사라져가는 것이 주변만이 아닌 너와 나에게도 있다는 게 슬플 뿐.
+
강한아~ 어서 일어나서 아빠 물어.
밤에 내릴 장맛비처럼 뚝~ 뚝~ 떨어져야 할 텐데...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라져가는 것이 주변만이 아닌 너와 나에게도 있다는 게 슬플 뿐.
+
강한아~ 어서 일어나서 아빠 물어.
밤에 내릴 장맛비처럼 뚝~ 뚝~ 떨어져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