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조홍래 Jul 10, 2012 4:48:25
58

https://www.voigtclub.com/cufic/



사라져 가는 것들이 많군요.. 흣..


4시 기준 강한이 39.4도 방금 울어서 깸 ㅋ

profile

이것이.. 젊음인가.. .눙물

 

크와트로 대위

1

사라져가는 것이 주변만이 아닌 너와 나에게도 있다는 게 슬플 뿐.


+


강한아~ 어서 일어나서 아빠 물어.

밤에 내릴 장맛비처럼 뚝~ 뚝~ 떨어져야 할 텐데...

Jul 10, 2012 11:47:47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