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수 Jul 3, 2012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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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이용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을 위한 곰의 필살 애교 안내서!
아! 재수 없어. (-(ㅅ)-)
회원 가입
가입하지 않으셔도 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입하셔도 특전 따위가 있는 것도 아니니...
뭐...어쩌다가 냄비 받침대로 쓸만한 달력 하나 보내기도 합니다.
조금이나마 편하게 이용하시고자 가입하시겠다면
메뉴 옆에 보이는 회원접속을 누르시고 아래에 회원 가입을 눌러주세요.
* <-- 이 표시가 있는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역장은 주민등록 번호 따위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이름, 닉네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찾기 질문/답변
이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것도 많다고요?
'어쩌라고....'
자신의 글이나 댓글에 프로필 사진을 나오게 하고 싶으시면
쪼매난 프로필 사진을 하나 만드셔서 프로필 사진 항목에 등록하시면 되고
회원접속 이후에 메뉴의 회원정보에서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다른 회원의 정신적인 충격을 생각하시면 연예인 사진으로 올리셔도 됩니다.
자신의 사진이 아니라고 해도 절대 추궁하지 않아요.
회원 접속
이제 가입을 하셨으니 한번은 접속해보셔야겠죠?
가입하셨을 때 누르셨던 회원접속을 누르시면 강압적인 말투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녀석이 있는데 순순히 적어주세요.
녀석이 기분 더러울 때 잘못 입력하면 뭐라고 욕합니다.
게시판 이동
게시판이라고 할만한 게 없어요.
홈페이지 타이틀 옆에 초라한 메뉴 보이시죠?
오늘은
곰탱이 일기장이니 훔쳐보지 마세요.
대놓고 보세요.
하고픈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적어주시면 됩니다.
야하고 지저분한 이야기만 올리지 않으시면 곰이 화내는 일은 없습니다.
프레임 속에
곰탱이가 가끔 사진을 올리는 공간이지만
3년 동안 올린 사진이 없다는 슬픈 전설이...
우편함
곰탱이와 당신만 볼 수 있는 공간이랄까요?
누군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비밀 게시판입니다.
다락방
이건 곰탱이만 보입니다. 훗~
글쓰기
하고픈 이야기, 우편함 게시판에만 올릴 수 있어요.
(프레임 속에 게시판은 곰탱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신이 담은 사진이라면 올릴 수 있지만 지금은...)
'뭐...이따위냐?' 이러셔도 다른 게시판은 안됩니다.
그러나 관대한 곰은 댓글은 아무 곳에나 올려도 화내지 않아요.
게시판으로 이동해서 아래 보시면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No No No No No'처럼 홀로 어렌지~색을
(이젠 어렌지~색은 아니지만 반짝거려요.)
자랑하는 Create a new document라는 문구가 보이니 꾸욱~ 눌러주세요.
'왜 영어냐?'라고 물어보시면 대답은 뻔합니다.
'그저 있어 보여서...'
쓰기 버튼이 보이니 눌러주세요.
상큼한 제목 하나 적어주시고 아이콘 아래의 광활한 공간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아이콘은 그냥 무시하세요.
아이콘 따위는 그저 장식품이니...
곰이 좋아할 것 같은 엉큼한 글이면 공개를 비밀로 바꿔주시고
아래의 문서 등록을 누르세요.
(등록한 문서를 다시 수정하는 경우에는 문서 업데이트로 나옵니다.)
비밀로 바꾸지 않으시면 저는 변태 곰이라는 주홍글씨와 함께 은둔해야 합니다.
비회원이시면 귀찮더라도 이름, 비밀번호는 적어주세요.
'싫어.'라고 하시면 제 대답은 뻔합니다.
'닭쵸'
곰이 좋아할 것 같은 므흣한 사진을 올리고 싶다고요? 으흐흐
잠시 침 좀 닦고 적을게요.
아래 보면 파일 첨부, 선택 삭제, 본문 삽입이라고 보이시죠?
안 보이시면 눈 비벼보세요.
파일 첨부를 눌러서 올릴 사진을 선택하시면 올린 사진과 파일이름이 옆에 떠요.
선택 삭제는 올린 사진에서 지우고 싶은 사진은 선택하고 누르시면 지워져요.
본문 삽입은 올린 사진을 적으신 글에 보이게 하고 싶으실 때 눌러주세요.
단...응큼한 사진이면 곰과 함께 변태취급을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글도 적었고 사진도 올렸으니 이제 살포시 문서 등록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보너스 포인트 당첨되었다고 뜨는데 살포시 무시하세요.
쓰잘데기 없는 것이니...
댓글을 적으시려면 본문 아래에 보이는 댓글 쓰기를 눌러주세요.
글쓰기와 비슷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댓글에 다시 댓글을 적으시려면 그 댓글에 보이는 댓글 버튼을 눌러주세요.
어때요?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곰이 자세히 설명했는데도 모르시겠다면 불러주세요.
옆에 앉아서 자세히 가르쳐줍니다.
물지 않아요.
'고뢔?'
뭐...부르신 분의 생명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 방문객 안내서를 마칩니다.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
가입할 사람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늘 같은 사람인데...
어쨌거나 올릴 글도 없으니 그 핑계로 올립니다. (-(ㅅ)-)
아! 재수 없어. (-(ㅅ)-)
회원 가입
가입하지 않으셔도 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입하셔도 특전 따위가 있는 것도 아니니...
뭐...어쩌다가 냄비 받침대로 쓸만한 달력 하나 보내기도 합니다.
조금이나마 편하게 이용하시고자 가입하시겠다면
메뉴 옆에 보이는 회원접속을 누르시고 아래에 회원 가입을 눌러주세요.
* <-- 이 표시가 있는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역장은 주민등록 번호 따위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이름, 닉네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찾기 질문/답변
이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것도 많다고요?
'어쩌라고....'
자신의 글이나 댓글에 프로필 사진을 나오게 하고 싶으시면
쪼매난 프로필 사진을 하나 만드셔서 프로필 사진 항목에 등록하시면 되고
회원접속 이후에 메뉴의 회원정보에서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다른 회원의 정신적인 충격을 생각하시면 연예인 사진으로 올리셔도 됩니다.
자신의 사진이 아니라고 해도 절대 추궁하지 않아요.
회원 접속
이제 가입을 하셨으니 한번은 접속해보셔야겠죠?
가입하셨을 때 누르셨던 회원접속을 누르시면 강압적인 말투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녀석이 있는데 순순히 적어주세요.
녀석이 기분 더러울 때 잘못 입력하면 뭐라고 욕합니다.
게시판 이동
게시판이라고 할만한 게 없어요.
홈페이지 타이틀 옆에 초라한 메뉴 보이시죠?
오늘은
곰탱이 일기장이니 훔쳐보지 마세요.
대놓고 보세요.
하고픈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적어주시면 됩니다.
야하고 지저분한 이야기만 올리지 않으시면 곰이 화내는 일은 없습니다.
프레임 속에
곰탱이가 가끔 사진을 올리는 공간이지만
3년 동안 올린 사진이 없다는 슬픈 전설이...
우편함
곰탱이와 당신만 볼 수 있는 공간이랄까요?
누군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비밀 게시판입니다.
다락방
이건 곰탱이만 보입니다. 훗~
글쓰기
하고픈 이야기, 우편함 게시판에만 올릴 수 있어요.
(프레임 속에 게시판은 곰탱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신이 담은 사진이라면 올릴 수 있지만 지금은...)
'뭐...이따위냐?' 이러셔도 다른 게시판은 안됩니다.
그러나 관대한 곰은 댓글은 아무 곳에나 올려도 화내지 않아요.
게시판으로 이동해서 아래 보시면
쓰기 버튼이 보이니 눌러주세요.
상큼한 제목 하나 적어주시고 아이콘 아래의 광활한 공간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아이콘은 그냥 무시하세요.
아이콘 따위는 그저 장식품이니...
곰이 좋아할 것 같은 엉큼한 글이면 공개를 비밀로 바꿔주시고
아래의 문서 등록을 누르세요.
(등록한 문서를 다시 수정하는 경우에는 문서 업데이트로 나옵니다.)
비밀로 바꾸지 않으시면 저는 변태 곰이라는 주홍글씨와 함께 은둔해야 합니다.
비회원이시면 귀찮더라도 이름, 비밀번호는 적어주세요.
'싫어.'라고 하시면 제 대답은 뻔합니다.
'닭쵸'
곰이 좋아할 것 같은 므흣한 사진을 올리고 싶다고요? 으흐흐
잠시 침 좀 닦고 적을게요.
아래 보면 파일 첨부, 선택 삭제, 본문 삽입이라고 보이시죠?
안 보이시면 눈 비벼보세요.
파일 첨부를 눌러서 올릴 사진을 선택하시면 올린 사진과 파일이름이 옆에 떠요.
선택 삭제는 올린 사진에서 지우고 싶은 사진은 선택하고 누르시면 지워져요.
본문 삽입은 올린 사진을 적으신 글에 보이게 하고 싶으실 때 눌러주세요.
단...응큼한 사진이면 곰과 함께 변태취급을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글도 적었고 사진도 올렸으니 이제 살포시 문서 등록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보너스 포인트 당첨되었다고 뜨는데 살포시 무시하세요.
쓰잘데기 없는 것이니...
댓글을 적으시려면 본문 아래에 보이는 댓글 쓰기를 눌러주세요.
글쓰기와 비슷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댓글에 다시 댓글을 적으시려면 그 댓글에 보이는 댓글 버튼을 눌러주세요.
어때요?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곰이 자세히 설명했는데도 모르시겠다면 불러주세요.
옆에 앉아서 자세히 가르쳐줍니다.
물지 않아요.
'고뢔?'
뭐...부르신 분의 생명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 방문객 안내서를 마칩니다.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
가입할 사람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늘 같은 사람인데...
어쨌거나 올릴 글도 없으니 그 핑계로 올립니다. (-(ㅅ)-)
이 글은 정말 초보자를 위한 글이니
메주콩 사장님처럼 숙련자에게는 어려운 것이 당연하죠.
독학으로 습득하셨으니 이제 하산하셔도 됩니다.
아... 나가라는 얘기였구나...ㅡㅡa
'네'라고 하면 정말 나가실 것 같아서 '아닙니다.'라고 댓글 남겨요.
길어요 길어 ㄷㄷㄷㄷㄷ
처리속도가 떨어지는 탓에 함축적인 혹은 간결한 표현은 구사하지 못합니다.
압축률을 개선해주세요!!
공정개선이 불가능한 Single Core Processor라서 어렵습니다.
제목에 오타, 간이격(X) → 간이역(O)
그렇군요.
수정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둬요.
공지에 주소를 삽입하라!
알려줄 테니 이제 그만~
ㅋㅋㅋㅋㅋㅋ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