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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래 Jun 25, 2012 1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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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님이 수고해 주셨습니... ㄷㄷ` 저기는 옜스런 느낌이 좋은데.. 네온싸인 간판이 저곳을 싼티나게 만들고 있는것 같아요.



이 사진은 형하고 갔던날 사진이고..


아우.. 저기 몇일뒤에 강한이 데리고 갔다가 1주일동안 감기에 중이염으로 고생중입니다. 오늘도 병원갔다 왔는데.. 그럭저럭.. 음.. 음.. 호전되어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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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젊음인가.. .눙물

 

크와트로 대위

3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어디선가 들려오는 것 같아.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아아아아아아'


+


강한이는 아직 어려요.

홍래도 힘들어하는 그 길을 걷게 하다니.

그나마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야.

Jun 25, 2012 20:16:30 답글
likewind00 임채수

그래도 강한이 씩씩하게 잘 크고있죠?

 

언제쯤 가면 절 보고 안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Jun 25, 2012 23:31:48 답글
임채수 likewind00
강한이가 날 곰으로 인식하지 않을 때쯤? ^^;
Jun 26, 2012 1:41:3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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