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전하면서 이노래만 하루종일 들음. 몇번 들었는진 모르겠네요. ㄷㄷ 금욜 밤에는 강한이 일탈 시켜서 어디 바닷가 다녀와야할듯...
이것이.. 젊음인가.. .눙물
크와트로 대위
오늘 홍래에게 납치당해서 끌려다니며 이 노래를 몇 번 들었는지 떠올려보는데
머릿속은 온통 '여수 밤바다'와 '아~ 아~ 아~ 아~ 아~ 아~ 아~'만 떠다니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