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정 Jun 12, 2012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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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속에" 있는 사진중에
가장 최근에 올린 푸르른 그아이.
이름이 뭐가 될까요,.
(곰치레는 너무해 ^^;)
저희 마미께서 난과 화분이 여름과 겨울을
버텨내는것을 늘 당신의 기쁨으로 알고계신지라,
저도 마미께 어린 난이나 화분을 사다드리는것이 취미(의무?)가 되어버렸거든요.
^^
사진보는 내내 이건 살아있지 않으면 안돼;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
잘 키우고 계신거죠?
사람과 동물도 손이 많이가지만
식물도 만만치 않을텐데 말이에요
말씀드리지 않는 것이 나을 듯해서 적지는 않을게요. ^^;
사진 속의 모습으로만...
안타깝게도 집에서 기르는 녀석은 아니에요. ^^;
같은 동에 거주하는 분이 옥상에 올려두셨던 것인데 요즘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가끔 올라가면 보곤 했었는데 정작 활짝 핀 모습은 볼 수 없었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이름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말씀드릴게요.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혜정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꼭 알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사철나무...^^
Google 이미지 검색해보니 맞는 듯하네요.
검색으로 찾다가 포기했는데...
디시인사이드 식물 갤러리 박재근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계절로 찾아보고 색상으로 찾아보다가 포기했는데
식물 갤러리가 유명하다기에 글 남겼더니 답글이 달려있네요.
이미지를 보니 활짝 핀 모습이 예쁘더라고요. ^^;
잠깐의 시간을 할애한 것뿐인데요.
와락~ 하시면 부끄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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