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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속에" 있는 사진중에

가장 최근에 올린  푸르른 그아이.

이름이 뭐가 될까요,.

(곰치레는 너무해 ^^;)

 

저희 마미께서 난과 화분이 여름과 겨울을

버텨내는것을 늘 당신의 기쁨으로 알고계신지라,

저도 마미께 어린 난이나 화분을 사다드리는것이 취미(의무?)가 되어버렸거든요.

^^

 

 

사진보는 내내 이건 살아있지 않으면 안돼;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 

잘 키우고 계신거죠?

사람과 동물도 손이 많이가지만

식물도 만만치 않을텐데 말이에요

 

7
오혜정

글 올리고 사진을 다시보니

2007년에 올린 사진 이네요.

더욱더 저 아이의 생존이 궁금해지는 ^^;

Jun 12, 2012 17:35:25 답글
임채수 오혜정

말씀드리지 않는 것이 나을 듯해서 적지는 않을게요. ^^;

사진 속의 모습으로만...

Jun 12, 2012 20:01:11 답글

안타깝게도 집에서 기르는 녀석은 아니에요. ^^;

같은 동에 거주하는 분이 옥상에 올려두셨던 것인데 요즘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가끔 올라가면 보곤 했었는데 정작 활짝 핀 모습은 볼 수 없었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이름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말씀드릴게요.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혜정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꼭 알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사철나무...^^

Google 이미지 검색해보니 맞는 듯하네요.

검색으로 찾다가 포기했는데...


디시인사이드 식물 갤러리 박재근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Jun 12, 2012 19:49:57 답글
오혜정

아.사철나무 라는 식물이군요.

나무 나무 였어 ㅠ.ㅠ

찾기  어려웠을텐데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찾다가 포기하지  않은 임채수님 덕분에

아침부터 슬며시 미소짓는 용자 여기 있다며 ㅋ

체리파이는 제가 사드려야 할판 ㅋ

 

사진에 찍혀있는 저 아이,

 생사는 왠지 더 이상 물으면 안될것 같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저도 더불어 박재근님께 배꼽 감사를 ..)

 

 

 

 

 

Jun 13, 2012 10:21:23 답글
임채수 오혜정

계절로 찾아보고 색상으로 찾아보다가 포기했는데

식물 갤러리가 유명하다기에 글 남겼더니 답글이 달려있네요.


이미지를 보니 활짝 핀 모습이 예쁘더라고요. ^^;

Jun 13, 2012 10:25:16 답글
오혜정 임채수

응응!!

저도 임채수님 글 보고 네이버에서 사진 광클릭해서 찾아보고있는데

다 핀것중에 이쁜놈들이 많아요!!

느무 많아요!! ^^

고마워요!!!(와락~)

Jun 13, 2012 10:39:51 답글
임채수 오혜정

잠깐의 시간을 할애한 것뿐인데요.

와락~ 하시면 부끄러워요. ^^;

Jun 13, 2012 19:43:3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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