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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May 15, 2012 16: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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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읽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행복을 느끼는 직업은 '시골 공무원' 이래요

 

그걸 보는순간

왠지 딱!!임채수님이 생각났지 모에요.

진짜 기차가 서는 간이역 역장님처럼 말이에요.

 

별일 없으시죠?

매일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는 것만한 희망도 없는것 같아요.

 

+

민아라 하면

혹 베이스볼 투나잇 야-아나운서를 이야기 하시는건지.

저도 여신이라 불리는 최희 아나운서보다

김민아 아나운서를 훨씬더 좋아해서 말이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찰라에

손님이 성함이 양승호 일뿐이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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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공무원...

일상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나름의 멋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늘 다르지 않은 풍경 속에서 어쩌면 더 반복되는 삶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누군가와 경쟁하지는 않아도 될 테니...^^;


+


Baseball Tonight "야"를 진행하는 민아 씨가 맞아요.

외모와는 무관하게 그녀가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만 보더라도

혜정님처럼 정말 야구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나저나 양승호구라고 불러보고 싶었...(-(ㅅ)-)

May 15, 2012 19:59:5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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