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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래 Dec 13, 2005 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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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웹 서핑중 깜짝 놀랐습니다.
http://www.nonphotography.com/
NITSA의 홈입니다..



Easy done than said
So finally I scrambled a few words regarding street photography.
As I was writing it I learned it is in fact much more difficult to define than simply do it…

(By the way, this picture is for my good friend David, who always makes sure to have an extra pocket for my Polaroids :)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이 한가득 있더군요. 거기다 홈 타이틀이 THE STREETS ARE ALIVE더군요.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제 홈에 갤러리의 타이틀이 My Photo Story - we're still alive!입니다.

꼭 제가 표절한 것 같은 느낌까지 들더군요.

사진을 찬찬히 보니.. 제가 찍던것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완성적인 사진들인 듯 하게 느껴지더군요.

한가지 걱정 되는것은.. 제가 앞으로 저 사진들을 보고 그냥 따라하게 되는건 아닐가 하는 걱정이 됩니다. 지금 까지는 나만의 색을 가지고 찍는다 생각했는데.. 이러한 것을 보고나니 한대 맞은 느낌입니다. 오늘만 보고 다음에는 이 사진들 안 봐야겠어요. 그녀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제 사진들이 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부끄러움을 떨쳐야 앞으로 조금 더 자유로와 질 수 있겠군요.

하지만, 저사람이 야후닷컴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쫄지 않을겁니다. 제 사진은 그래도 아직은.. 저에게 만은 최고의  B급 사진이거든요. (자아 도취형 인간의 샘플) 일단 사진보고 리플을 달아두고 나니.. 욕심이 하나 생깁니다.

홈페이지를 완전 영어화 해서.. 외국에도 알릴까 하는 욕심이. 그런데 문제는 첫번째, 일단 영어를 잘 못하죠, 두번째는 아직 국내에서도 알려지지 않았다는 거죠, 다만 다행히 채수님과 제두님이 있어서 빈공간을 가득 채워 주시고는 있지만 말이지요.  큰 다행입니다. 언젠가, 저도 제두님도, 채수님도 무언가로 유명해져서, 국내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이름 남길 날이 오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원래 꿈은 커야 한답니다. 뭐 손해 보는것도 아닌데, 이정도 꿈 가지는거야 나쁠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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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젊음인가.. .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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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래님 홈페이지에 들렀을 때 잠시 방문해서 봤는데 그 느낌은 비밀입니다. ^^;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그러셨던 것처럼 자신의 색을 담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느낀다고 해서 타인도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니니...전 이대로의
홍래님 사진이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알아요? 그녀 자신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

그러니 힘내시고 그 꿈을 위해 멋지게 날아오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Dec 13, 2005 0:24:13 답글
좋은 사진 좋은 홈.

그런 곳에 들르면 저는 가슴 설레입니다

@@'
Dec 13, 2005 1:36:16 답글
제두님과 홍래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그런 느낌이 듭니다. ^^; 저에게는 그녀보다도 두 분의 홈페이지가 더 좋아요.
Dec 13, 2005 1:57:5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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