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래 Dec 12, 2005 0: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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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금 제사 지내고 계신건지 조용 하시네요. 자고 일어나 봐야 감기 걸린건지 무사히 지나간 건지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다음에 한번 꼭 뵈면 좋겠습니다. ^^
어제 정말 추웠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더 춥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음...늦은 시간에 귀가해서 제사는 뒷정리하는 모습만 봤습니다. -_- 그렇게 잠깐 쉬다가 바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홍래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혹시 모르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한 차 마시며 오늘 하루 보내세요.
저도 다음에는 꼭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제두님께서 삐질지도 모르니 다음에는 같이...^^;
음...늦은 시간에 귀가해서 제사는 뒷정리하는 모습만 봤습니다. -_- 그렇게 잠깐 쉬다가 바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홍래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혹시 모르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한 차 마시며 오늘 하루 보내세요.
저도 다음에는 꼭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제두님께서 삐질지도 모르니 다음에는 같이...^^;
하하, 네 다음에는 같이 보면 좋겠네요. 좀 따뜻한 커피나 한잔 하거나.. 그래야겠네요. 사진찍고 돌아다니는건 힘들어요 으흑.
저도 무척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홍래님 말씀처럼 같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아무 말도 없이 있어도 그저 행복함에 웃음이 나올지도 모르니...^^;
그렇게 아무 말도 없이 있어도 그저 행복함에 웃음이 나올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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