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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거 준비하신다고 코피 흘리셨던건 아니죠? ㅋㅋ
으흠.. 사이버틱한 느낌이 납니다. 밑의 플레이어도 그렇고 말이죠. 음.. 채수님도 햄님처럼 목소리를 넣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한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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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젊음인가.. .눙물

 

크와트로 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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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래 (작성자)
아, 그새 다시 원상태로 복귀 ㅡ,ㅡ.
Dec 10, 2005 19:47:13 답글
설마요. ^^;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조금 변경을 해보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군요.
로그인 폼은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는데 제 홈페이지에 적용을 하려니 너무 커서 포기를 했습니다.
그나저나 홍래님 계속 로그인하신 상태로 계셨던 것인가요? 목소리는 꽤 괜찮다는 소리를 듣기는
하지만...쿨럭...-_-
Dec 10, 2005 19:47:38 답글
변신과정을 보지 못하다니.. 아쉽넹.. ㅋㅋㅋ

로긴폼.. 왠지 마우스로 땡기면 따라올것 같아서.

땡겨봤는데.. 안따라오네요.. 흣.. ㅠㅠ

그나저나,, 왠 목소리..?

저도 들을수잇는 찬스를.. ;
Dec 10, 2005 23:43:31 답글
오늘은 제두님, 홍래님께 모두 들키고 말았군요. -_- 작은 변화를 줄 생각으로 이러고 있는데 이상한 것 같아서
다시 처음의 모습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생각보다는 짧은 시간이 지난 것 같았는데 벌써 12시가 가까운 시간이 되었군요.
(그나저나 목소리는 기대하지 마세요. ^^;)
Dec 10, 2005 23:48:49 답글
조홍래 (작성자)
저희 빅 브라더스가 항상 지켜 보고 있습니다. ^^
Dec 10, 2005 23:55:10 답글
음...아직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언젠가 그 소중한 사람들에게 했던 것처럼 두 분에게도 작은 마음의 인사를
목소리에 담아서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 아직까지 생각으로 그치고 있으니...^^;
Dec 11, 2005 0:08:4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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