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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Dec 10, 2005 2:10:21
21
정말 그런 것 같지않으세요?

2시 조금 넘었는데

이제 들어온 저나.

조용하신 두분.

아마 오늘은 조용히 보내고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내일을 맞으라는

하늘의 뜻이겠지요?

아니면..

무서운 홍래님의 뜻? ㅋㅋ

그나저나.

푹푹푹!!!!!!!!!!!!!!

쉬세요!!!!!!!!!!!!!!

저의 반도 안주무시는 분이 있다고 생각하니..

ㅠㅠ

그럼 저는 이만.. 총총총.

좋은 하루 였기를 빌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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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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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두님과 비슷한 시간에 들어왔군요. ^^; 술을 많이 마셨기에 그냥 자버렸습니다.
아마 잠들지 않았으면 제가 두 분의 홈페이지를 난장판으로 만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_-

흠...그러고 보니 이틀이나 두 분에게 조금은 소홀했군요. 오늘부터 다시 잠잘 시간을 더
줄여서 보답을...-_-(이렇게 적으면 제두님께서 싫어하실 것 같으니 잠은 조금 더 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러고 보니 벌써 산타할아버지에 루돌프 사슴들이 돌아다니는군요. 화려하게 치장된
크리스마스트리들이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렇게 2005년도 저물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움이 남지 않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지금은 이만 줄입니다.

속이 조금 아파서...^^; 밤이 찾아오면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ec 10, 2005 10:08:01 답글
윤제두 (작성자)
아.. 올해도 산타할배의 시간이 돌아왔네요.

쩝.

아마 있던 약속은 사라진것 같고

-_-''

음.. 알바 시간이나 늘려 달라고해서

죽자고 일이나 할까봐요

-_-''

그럼.. ㅋㅋ

Dec 10, 2005 11:59:07 답글
흠...일에 묻혀서 사시는 우리 제두님과 홍래님...-_- 제가 폭설이 내려서 교통이 완전히
마비되도록 바라고 있겠습니다. ^^; 쉬엄쉬엄~ 일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그나저나
아직은 조금 어색하더군요.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Dec 10, 2005 12:45:57 답글
아흐 크리스마스때 뭐 하세요? 전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인게 참 다행이라 생각해요. 아님.. 그냥 없었으면 하기도 하는데 ㅋㅋㅋ
Dec 10, 2005 18:56:11 답글
저도 특별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휴일이었으면 좋았을 텐데...일요일이니 그냥 그렇게 보내지 않을까요? -_-
올해는 다른 계획은 거의 없고 와우 길드 분들과 식사나 하며 조촐한 송년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음...그런데 크리스마스가
없으면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아주 가끔은 그렇게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그리워질 것 같아서...^^;
Dec 10, 2005 20:03: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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