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를 보니까
최악의 조가.
이탈리,네덜란드,호주라고 하더군요.
재밋을것같지않으세요?
이기면 본전,
비기면 분전,
^^"
갠적으로는
남미나 아프리카보다는 차라리 유럽팀이 괜찬지 않나 싶은데
왠지, 개인기가 좋은 팀한테 울 나라 수비들이
휘둘렸던 것 같은 기억이.. -_-'
차라리 유럽팀의 스탈이 더 괜찮을것같은데 ㅋㅋ
음.. 여튼 이번 월드컵 돈도 많이 풀엇다던데.
화끈하게. 4강 원츄~ >_<
최악의 조가.
이탈리,네덜란드,호주라고 하더군요.
재밋을것같지않으세요?
이기면 본전,
비기면 분전,
^^"
갠적으로는
남미나 아프리카보다는 차라리 유럽팀이 괜찬지 않나 싶은데
왠지, 개인기가 좋은 팀한테 울 나라 수비들이
휘둘렸던 것 같은 기억이.. -_-'
차라리 유럽팀의 스탈이 더 괜찮을것같은데 ㅋㅋ
음.. 여튼 이번 월드컵 돈도 많이 풀엇다던데.
화끈하게. 4강 원츄~ >_<
엇...4강은 조금...뭐...2002년에도 그리 기대한 것은 아니니...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
어떤 팀과 경기를 하던지 후회가 남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경기라는 것 승, 패로 평가가 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2002년 월드컵에서의 그 패배를 설욕하겠다고
달려들 것 같고 네덜란드...스승의 나라와의 대결인가요? ^^; 그리고 호주...말 그대로 스승과의 대결이군요.
제두님의 글을 읽으니 상당히 끌리는 구성이군요. 오늘 기대를 해볼까요? ^^; 전 조심스럽게 16강을 예상해
봅니다. 16강 이후는 그때 생각을...-_- 아...참...하나 더...독일 월드컵에서는 우리 폭주기관차 차두리 선수가
첫 골을 기록했으면 좋겠군요. 대표팀에 선발이 된다면...^^;
어떤 팀과 경기를 하던지 후회가 남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경기라는 것 승, 패로 평가가 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2002년 월드컵에서의 그 패배를 설욕하겠다고
달려들 것 같고 네덜란드...스승의 나라와의 대결인가요? ^^; 그리고 호주...말 그대로 스승과의 대결이군요.
제두님의 글을 읽으니 상당히 끌리는 구성이군요. 오늘 기대를 해볼까요? ^^; 전 조심스럽게 16강을 예상해
봅니다. 16강 이후는 그때 생각을...-_- 아...참...하나 더...독일 월드컵에서는 우리 폭주기관차 차두리 선수가
첫 골을 기록했으면 좋겠군요. 대표팀에 선발이 된다면...^^;
조추첨이래서 사람 이름인가 생각 했습니다. 어떤 나라가 강하고 약한지를 잘 모르거든요. 독일, 브라질, 이탈리아가 강하단건 아는데.. 나머진 깜깜 해서.. ㅋㅋ
요세 사람들이 축구 이야기 하니까 자꾸 그 영화가 생각 납니다.
프랑스 영화인데 13일의 금요일에 태어난 남자라는 블랙 코미디가요. 축구 없는 곳에서 살고싶어 하는 2명이 나와요.
요세 사람들이 축구 이야기 하니까 자꾸 그 영화가 생각 납니다.
프랑스 영화인데 13일의 금요일에 태어난 남자라는 블랙 코미디가요. 축구 없는 곳에서 살고싶어 하는 2명이 나와요.
설마 홍래님께서도 축구가 없는 곳에서 살고 싶으신 것은 아닌가요? ^^;
그나저나 조추첨을 그렇게 받아들이시다니 그 독특한 시각에 가끔 놀라게 됩니다.(농담이시죠?)
하긴 저도 잘 몰라요. 그냥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타입이니...이런 것을 대리만족이라고 하나요?
그나저나 조추첨을 그렇게 받아들이시다니 그 독특한 시각에 가끔 놀라게 됩니다.(농담이시죠?)
하긴 저도 잘 몰라요. 그냥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타입이니...이런 것을 대리만족이라고 하나요?
음.. 진짜 그렇게 생각 했었어요. 아 부끄럽네 ㅋㅋ
저는 직접 하면 했지 남들이 하는것을 보는것엔 그리 취미가 없나 봅니다. 아, 음악과 미술 사진은 보는것도 좋아 하는군요. ^^'
저는 직접 하면 했지 남들이 하는것을 보는것엔 그리 취미가 없나 봅니다. 아, 음악과 미술 사진은 보는것도 좋아 하는군요. ^^'
음...난처함에 잠시 할 말을 잊었습니다. 농담이구요. 사람마다 살아가는 것도 차이가 있는데...
이상할 것은 없죠. ^^; 건담 프라모델을 만드는 것도 다시 해봤으면 좋겠는데 요즘 가격이 엄청나더군요.
나만의 취미...거의 없는 것 같다는...
이상할 것은 없죠. ^^; 건담 프라모델을 만드는 것도 다시 해봤으면 좋겠는데 요즘 가격이 엄청나더군요.
나만의 취미...거의 없는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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