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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Dec 3, 2005 13: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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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이랍시고

친한 친구 불러 놓고

아주 저렴하세.. -_-''

술 한 잔 샀습니다

아주 저렴하게 술을 샀는데

오늘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그 가게 알바가 안주값 하나 빼먹고 계산 해준거 같더군요.

훗훗훗.. -_-V

그런거였음 택시 타고 왓어도 됐겠다 싶던데.

그 추운 길거리를 걸어서 집에 왔으니.. -_-'''

여튼 이런 사정으로 이제사 글을 남깁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흑흑..부산도 이제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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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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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조금만 드세요. 길에서 전봇대에 옷 걸고 잠이라도 들면.. 아..끔찍.
^^ 농담이구요, 월급받으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전 지금 이전한다 머한다 월급 조금만 더 기다려라 이러던데 ㅡ,.ㅡ
Dec 3, 2005 13:48:50 답글
부러운데요. ^^; 혼자 마시는 술보다는 역시 함께 어울려서 마시는 술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술을 드셨던
곳의 주소 좀 알려주세요. 제가 전화해서 계산이 틀렸으니 다음에 다시 오시면 꼭 받으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 착하죠? -_-

그나저나 홍래님의 덧글을 읽고 떠오르는 생각은...이거 홍래님의 경험이 아닐까 하는 것...이제 시원하게 진실을 말하세요.
다 이해하니...^^;
Dec 3, 2005 15:06:34 답글
저.. 그게 그러니까 사실은 그게 그래서 이래서 저래서 그렇게 되니까 그게 그렇다는 건데.. 그게 너무 그래허 그래요 ㅡ,.ㅡ
Dec 3, 2005 23:34:22 답글
전 다 이해를 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 아주 가끔 이른 아침에 길을 걷다보면 옷을 잘 두고 담벼락 아래에서
주무시는 분들을 보는데 그런 모습을 떠올리면 되는 것인가요? 혹시 제가 그때 봤던 그 분이 홍래님은 아니겠죠? ^^;
Dec 3, 2005 23:40:08 답글
윤제두 (작성자)
훗..

저는 그렇게 까지는 안햇고.. 이렇게해서 저렇게 되는 정도 였습니다.

@@
Dec 3, 2005 23:52:1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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