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래 Dec 1, 2005 20:05:15
35
사무실 계약 했고.. 12월 중순 이후에 이사간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일산이 좋은데 말이지요.
그래도 아직은 일산이 좋은데 말이지요.
아쉬움이 많이 남으시겠지만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
정들면 이별이라더니...아마도 이럴 때 어울리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곳에서의 따뜻함
새로운 곳에서도 나눠주시길...
정들면 이별이라더니...아마도 이럴 때 어울리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곳에서의 따뜻함
새로운 곳에서도 나눠주시길...
음.. 정들면 이별이라.
제가 일하는 곳에도 이제 일하는 애들이 하나 둘씩 그만두려하네요.
^^"
남는 저야 알바할 시간이 늘것같아서 좋기는 하다만
앞으로는 좀 심심할것같네요;;
제가 일하는 곳에도 이제 일하는 애들이 하나 둘씩 그만두려하네요.
^^"
남는 저야 알바할 시간이 늘것같아서 좋기는 하다만
앞으로는 좀 심심할것같네요;;
익숙한 일상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음에 남은 모습은 잊힐 때까지는 몇 번이고 다시
생각나게 된답니다. ^^; 홍래님이 어떤 모습으로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좋은 모습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음...그 아쉬움은 또 다른 설렘을 위해 잠시 묻어두시길 바랍니다.
정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눈길이 마주치는 시간과 같다...누가 생각한 말이려나...
제가 적고 있으니 제가 생각한 말인지도 모르겠군요. 이렇게 멋지게 변하면 안 되는데...-_-
홍래님, 제두님...우리가 이렇게 인연을 만들고 정을 나누는 것처럼 행복한 일도 없겠죠?
앞으로도 그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생각나게 된답니다. ^^; 홍래님이 어떤 모습으로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좋은 모습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음...그 아쉬움은 또 다른 설렘을 위해 잠시 묻어두시길 바랍니다.
정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눈길이 마주치는 시간과 같다...누가 생각한 말이려나...
제가 적고 있으니 제가 생각한 말인지도 모르겠군요. 이렇게 멋지게 변하면 안 되는데...-_-
홍래님, 제두님...우리가 이렇게 인연을 만들고 정을 나누는 것처럼 행복한 일도 없겠죠?
앞으로도 그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