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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혁 Dec 1, 2005 3: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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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올해는 시간이 넘 빨리 가버렸다.
다른 해는 그래도, 빨리 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1년이 지났다는 걸 실감할 수는 있었는데
올해는 11달이 지나갔다는 것이 도무지 실감이 안나네.
그만큼 바빴다는 이야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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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 가끔 느끼는 것이지만 아직 1-2달 정도가 지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그만큼 여유가 없었던 것인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12월이 다가오니 참 기분이 묘해지는 것
같아. 그래도 아직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으니 그 시간동안 올해 계획했던 많은 것 중에
하나라도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넌 어때? 너처럼 열심히 하는 녀석도 드물 테니...아마 12월 31일 그 누구보다도 뜻 깊게
보낼지도 모르겠다. 조금 늦었지만 짧은 글로나마 너의 취업 축하한다. ^^

그나저나 어서 자라. -_-
Dec 1, 2005 4:31:3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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