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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Dec 1, 2005 0: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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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입니다.

이제 한 달 딱 있으면

2006년

대망의 월드컵이 기다리고 있겠네요

훗훗.

이렇게 말하니까 얼마 안남은거 같습니다

--'

그래도 올해 클수마수는

정말

된장맞은 하루가 될거 같네요

윽. @@"

그럼~ 해피한 12월을 위해서

홍래님 & 저 & 채수님 화~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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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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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라는 달...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추억으로 남겨질 시간의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달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느끼게 하는 달이니...마치 동전의 양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어떻게 보면 그 어느 것에도 치우지지 않는 모습이니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두님의 말씀처럼 행복한 1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따뜻함을 나누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그렇게 되겠죠? ^^;
Dec 1, 2005 4:27:51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을수 있는 12월이 되어야겠지요,... 그나저나 겨울은 너무 추워요.
Dec 1, 2005 19:59:38 답글
홍래님의 모습처럼 밝은 웃음이 함께하는 1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는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 같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ㅅ)^)
Dec 1, 2005 21:28:2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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