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두 Nov 20, 2005 22:16:41
38
OTL
낼 아침까지 자려고 했는데
실패했네요.
OTL;;
가슴아픕니다.
정말 사랑하는 잠을..
이렇게 중도에 포기하고 일어나야해서.
정신도 비몽사몽이고.. ㅋ
눈소식은 들려오질 않고 ㅎㅎ
낼 아침까지 자려고 했는데
실패했네요.
OTL;;
가슴아픕니다.
정말 사랑하는 잠을..
이렇게 중도에 포기하고 일어나야해서.
정신도 비몽사몽이고.. ㅋ
눈소식은 들려오질 않고 ㅎㅎ
제두님 어떻게 해요? ^^; 글을 남기신 시간이 10시였으니 다시 잠자리에 드셨을지도 모르겠군요.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지만 제두님은...한참을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남이라고 해둘게요. -_-
흠...지난번에 못한 것을 해볼까요? 아침이 밝아오는 모습을 보기...^^; 피곤하실 텐데 책 좀 읽으시다보면
다시 잠들지 않을까 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지만 제두님은...한참을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남이라고 해둘게요. -_-
흠...지난번에 못한 것을 해볼까요? 아침이 밝아오는 모습을 보기...^^; 피곤하실 텐데 책 좀 읽으시다보면
다시 잠들지 않을까 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아직 잠은 안자고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쬐끔 졸리네요.
아니면 잠이 덜 꺤건지.. @@"
글고 글씨체 조금 키우신거 맞지요?
맞는거 같은데.. ^^"
제가, 글씨가 크게 보이길래
제 컴터 해상도가 바꼈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음음.. ;;
근데 쬐끔 졸리네요.
아니면 잠이 덜 꺤건지.. @@"
글고 글씨체 조금 키우신거 맞지요?
맞는거 같은데.. ^^"
제가, 글씨가 크게 보이길래
제 컴터 해상도가 바꼈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음음.. ;;
설마요. 글꼴 크기는 그대로인데...이상하네. 아마 피곤하셔서 그렇게 보이는 것은 아닐까요? ^^;
홈페이지에서 달라진 부분은 메뉴의 테두리와 new 아이콘의 크기이외에는 없는데 그것 때문에 그렇게 보셨을지도...
홈페이지에서 달라진 부분은 메뉴의 테두리와 new 아이콘의 크기이외에는 없는데 그것 때문에 그렇게 보셨을지도...
어헛...두 분 어서 쉬세요. -_- 바뀐 것이 없는데 두 분만 커졌다고 하시니...이건 피곤하셔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군요.
피곤해서 그렇게 보이는건지..
설마..
홈주인장님의 농간인지.. ㅋㅋ
설마..
홈주인장님의 농간인지.. ㅋㅋ
아마 피곤하셔서 그렇게 보이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글꼴 바꾸려면 스타일시트 다 수정을 해줘야 하는데...
역시 쉬운 일은 아니라서...-_-
역시 쉬운 일은 아니라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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