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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Nov 16, 2005 23: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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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 못 보고

국내 최대의 불꽃놀이도 못 보고

자주 부딪히는 찬장에 일하면서 또 헤딩하고

휴..

묘한 날입니다.

기분도 묘하고

여러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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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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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가 끝나시는 시간에 한참 APEC 개최기념 행사가 진행되었기에 잠시라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두님께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오늘은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남으셨을 것 같습니다.

축구도 그렇고...그나저나 부딪힌 머리는 괜찮으세요? 또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뭐...이런 날이 있으면 좋은 일만 하루 종일 있는 날도 있을 테니 그 아쉬움은 잠시 묻어두시고
다시 밝아올 오늘 하루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Nov 17, 2005 1:40:29 답글
윤제두 (작성자)
문득 생각하길..

온도와 기분이 함께하는 것 같네요.

아..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얼른얼른 @@
Nov 17, 2005 23:58:09 답글
그 바람과는 다르게 오늘은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군요. -_- 서울은 영하의 기온이 될 것 같다고 하는데
오늘 춥더라도 주말에는 날이 풀려서...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쯤 찾아오실 것 같아서
미리 제두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왔더니 벌써 다녀가셨군요.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시고 좋은 꿈꾸세요. (^(ㅅ)^)
Nov 18, 2005 0:26:25 답글
윤제두 (작성자)
음..

이거 앞으로 시간대의 변화가 필요하겠는걸요 ㅋㅋㅋ
Nov 18, 2005 10:42:09 답글
힘들지 않을까요? 아르바이트 나가시는 시간대는 거의 동일하시니...
흠...아침이 밝아오는 모습을 바라보며 다녀가신다면 제가 예측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시도하기가
그럴 것 같습니다. 아...무선 인터넷이 지원되는 PDA를 구입하셔서 일하는 사이에 다녀가신다면...^^;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높군요. 주말부터 다시 추위가 시작되려나...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어둠이 찾아오면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Nov 18, 2005 10:50:5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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