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래 Nov 15, 2005 1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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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사무실에서는 무릎담요와 친구하고 있답니다.
겨울이 너무 싫었지요. 그런데 얼마전에는 겨울에 즐거운 것이 하나 생기긴 했었어요.
스키장에서 스노우 보드 탈때, 정말 추운줄도 모르고 하루 7시간씩 탄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일때문에 그 짓도 못하겠네요. ㅋㅋ
그런데 일하면서, 그냥 있으면서 추위 타는 것은 정말 너무나 싫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한가 봅니다. 즐기기 위한 것에서서는 춥더라도 그것을 감수하지만 그냥 자기에게 필요 없다면 마구 싫어하게 된다는것..
겨울이 너무 싫었지요. 그런데 얼마전에는 겨울에 즐거운 것이 하나 생기긴 했었어요.
스키장에서 스노우 보드 탈때, 정말 추운줄도 모르고 하루 7시간씩 탄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일때문에 그 짓도 못하겠네요. ㅋㅋ
그런데 일하면서, 그냥 있으면서 추위 타는 것은 정말 너무나 싫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한가 봅니다. 즐기기 위한 것에서서는 춥더라도 그것을 감수하지만 그냥 자기에게 필요 없다면 마구 싫어하게 된다는것..
오늘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바람이 차갑습니다.
가볍게 입고 나간 탓에 그렇게 느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난로 앞에 앉아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끈한 군고구마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먹고 싶어집니다.
아직 겨울도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을 봐서는 오늘 날씨가 춥기는 한 것 같습니다.
내일은 풀렸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음...그리고 그건 간사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으니 주위의 상황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ㅅ)^)
그나저나 스노보드...이유는 모르겠지만 홍래님의 이미지와는 그리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가볍게 입고 나간 탓에 그렇게 느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난로 앞에 앉아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끈한 군고구마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먹고 싶어집니다.
아직 겨울도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을 봐서는 오늘 날씨가 춥기는 한 것 같습니다.
내일은 풀렸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음...그리고 그건 간사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으니 주위의 상황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ㅅ)^)
그나저나 스노보드...이유는 모르겠지만 홍래님의 이미지와는 그리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언제 기회가 되면 직접 타시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곰인지라 구르는 재주만 있습니다. (-(ㅅ)-)
전 스키 한 번 타 본게 단데..
배우고 싶습니다.
싸부님 >_<
배우고 싶습니다.
싸부님 >_<
오호...눈이 수북이 쌓인 언덕에 올라서 비료 포대를 타는 재미가 최고예요. 가진 자...스키, 빈곤한 자...비료 포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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