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두 Nov 11, 2005 1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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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꼼 변하고 있는 중인가 봅니다.
공사장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ㅋㅋ
비오는날 공사하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
@@"
얼렁 공사 마물 하세요 ㅋㅋ
쪼꼼 변하고 있는 중인가 봅니다.
공사장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ㅋㅋ
비오는날 공사하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
@@"
얼렁 공사 마물 하세요 ㅋㅋ
잠시 시간이 나서 뭔가 바꿔볼 생각이었는데 막상 하려니 귀찮아져서
그냥 위의 메뉴 아이콘만 동일하게 바꿔버렸습니다. ^^; 생각은 많은데 어떻게
정리를 못하니 참 남감해요.
음...그곳은 비가 내리고 있나 봐요? 서울은 흐리기만 한데...
비가 그치고 난 후에 날이 추워지면 어떻게 하나...걱정을 했는데 그나마 겨울이
전하는 소식은 아니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 아르바이트 나가는 시간은 생각나셨어요? ^^; 그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그냥 위의 메뉴 아이콘만 동일하게 바꿔버렸습니다. ^^; 생각은 많은데 어떻게
정리를 못하니 참 남감해요.
음...그곳은 비가 내리고 있나 봐요? 서울은 흐리기만 한데...
비가 그치고 난 후에 날이 추워지면 어떻게 하나...걱정을 했는데 그나마 겨울이
전하는 소식은 아니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 아르바이트 나가는 시간은 생각나셨어요? ^^; 그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아까의 공사흔적은 마물되고, 대문하고 메뉴가바뀌었네요.
아까 제가 왔을때는
엑스박스도 있던데.. 쿠쿠쿠.
이제 들어왔습니다.
홍래님 홈피에 가니까 새로운 글이 하나 올라와있더군요.
역시 홍래님이구나 싶었습니다.
@@
아까 제가 왔을때는
엑스박스도 있던데.. 쿠쿠쿠.
이제 들어왔습니다.
홍래님 홈피에 가니까 새로운 글이 하나 올라와있더군요.
역시 홍래님이구나 싶었습니다.
@@
방금 전에도 토닥토닥~ 공사를 하다가 포기하고 원래대로 복구를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게시판은 최근 게시물에서 제거를 하고 다른 방식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만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공사장 감독관이 외출한 탓에 더 공사 진행이 더딘 것 같습니다 -_-
음...그나저나 홍래님은 조금 밝아지신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내려가실 때 먹구름이었는데 먹구름은 걷히고 구름사이로 햇살이 보이는 것 같다는
표현이 어떨까 합니다. ^^ 내일 올라오시면 다시 행복 바이러스를 전하러 다니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두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피로 푸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게시판은 최근 게시물에서 제거를 하고 다른 방식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만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공사장 감독관이 외출한 탓에 더 공사 진행이 더딘 것 같습니다 -_-
음...그나저나 홍래님은 조금 밝아지신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내려가실 때 먹구름이었는데 먹구름은 걷히고 구름사이로 햇살이 보이는 것 같다는
표현이 어떨까 합니다. ^^ 내일 올라오시면 다시 행복 바이러스를 전하러 다니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두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피로 푸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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