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벌써 가네요
요즘들어 느끼는건 사진에 대한 저의 감정이 많이 말라버린것같아요.
예전만큼 열정적이질 못하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좋아요~ ^^*
오늘도 화띵!아자뷰~
요즘들어 느끼는건 사진에 대한 저의 감정이 많이 말라버린것같아요.
예전만큼 열정적이질 못하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좋아요~ ^^*
오늘도 화띵!아자뷰~
그러게요. ^^; 11월, 12월 아직 두 달이나 남았지만 그렇게 깨어나지 못하는 꿈속에
빠져들면 어느 사이에 지나가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 느낌 탓에 마음마저도
안절부절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음...그런가요? 제가 느끼기에는 처음 사진을 봤을 때나 지금이나 그 열정은 변하지
않으신 것 같던데...^^; 아마 일상이라는 삶에 바쁘게 지내셔서 그런 느낌이 드셨던
것은 아닐까요? 조금의 여유를 가지실 수 있으시면 다시 그때의 열정은 돌아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사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햄님도 힘내시고 화띵!(계속 적다보니 요즘은 저도 이렇게 적게 되네요. -_-)
빠져들면 어느 사이에 지나가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 느낌 탓에 마음마저도
안절부절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음...그런가요? 제가 느끼기에는 처음 사진을 봤을 때나 지금이나 그 열정은 변하지
않으신 것 같던데...^^; 아마 일상이라는 삶에 바쁘게 지내셔서 그런 느낌이 드셨던
것은 아닐까요? 조금의 여유를 가지실 수 있으시면 다시 그때의 열정은 돌아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사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햄님도 힘내시고 화띵!(계속 적다보니 요즘은 저도 이렇게 적게 되네요. -_-)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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