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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저도 생일이 있긴한데 그게 언제였더라 ㅡ,.ㅡ 음력은 지났고 양력은 안 지났어요. ㅋㅋ

혼자사니까.... 채수님은 이렇게 안되고 그래도 챙겨주실 동생분이 있으신가 보네요.

생일 축하드리구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뱃살도 증진 ㅡ,.ㅡ (저도 뱃살때문에 고민중 ㅡ,.ㅡ)하시기 바랍니다. ^^'

재미있는 하루 되시기 바래요. 전 이만 자러 갈렵니다. 아함 피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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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젊음인가.. .눙물

 

크와트로 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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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래님...고맙습니다. ^^;

음...생일이라고는 하지만 이젠 무덤덤해요. 아이처럼 마냥 좋아하기도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그래도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그런지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은 좋은 일이나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도 이곳을 찾아준 모든 이에게도...

그나저나 홍래님 생일은 11월 23일이 아닌지요? 이 날은 양력 생일이신가요?
음력 생일은 지나셨다고 하니...그때 제가 작은 선물이라도 드릴게요. 마음을 담아서...^^*
(기대는 하지마세요. 1년이 지난 케이크 사진 하나에 짧은 글 하나 적는 것뿐이니...)

그럼 홍래님께서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고 답방은 오후에 가겠습니다.
머리가 조금 아파서 앉아있었더니 아침 6시가 다 되어갑니다. -_-
Oct 28, 2005 5:50:5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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